퍼즐 / 명작 컬렉션
모자를 쓴 여인
앙리 마티스
커다란 모자를 쓴 아내 아멜리를 초록·분홍·주황의 거친 붓질로 그린 초상입니다. 얼굴에도 초록 그림자가 지고 배경은 색 조각으로 흩어집니다. 1905년 살롱 도톤에 걸려 '야수(포브)'라는 조롱 섞인 이름이 붙는 계기가 되었고, 레오와 거트루드 스타인 남매가 사들였습니다.
작품 정보 (위키미디어 공용) · Public 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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