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 명작 컬렉션
노란 소
프란츠 마르크
샛노란 소가 푸른 산과 붉은 땅을 배경으로 꼬리를 치켜들고 껑충 뛰어오릅니다. 마르크에게 노랑은 부드럽고 명랑한 여성의 색이었고, 소의 몸에 찍힌 푸른 얼룩과 오른쪽의 검은 나무줄기가 화면을 조입니다. 색이 덩어리로 또렷이 나뉘어 퍼즐로 맞추기 좋은 그림입니다.
작품 정보 (위키미디어 공용) · Public domain
오늘의 그림 · 48조각 시작+72 XP몇 조각으로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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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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