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 명작 컬렉션
커다란 파란 말들
프란츠 마르크
파란 말 세 마리가 몸을 맞대고 고개를 숙인 채 붉고 노란 언덕 앞에 서 있습니다. 마르크에게 파랑은 남성적이고 정신적인 색이었고, 말들의 둥근 등선은 뒤쪽 언덕의 곡선과 겹쳐 흐릅니다. 그는 같은 해 칸딘스키와 함께 '청기사'를 세웠습니다.
작품 정보 (위키미디어 공용) · Public 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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