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 명작 컬렉션
푸른 말 I
프란츠 마르크
어린 파란 말 한 마리가 고개를 수그린 채 분홍·보라·노랑으로 물결치는 언덕 앞에 서 있습니다. 말의 몸은 짙은 남색에서 하얀빛까지 파랑의 여러 단계로 빚어졌고, 아래쪽 초록 풀잎과 붉은 땅이 색을 받쳐 줍니다. '청기사'가 결성된 1911년에 그린 그림으로, 뮌헨의 렌바흐하우스에 있습니다.
작품 정보 (위키미디어 공용) · Public 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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