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 명작 컬렉션
춤
앙리 마티스
러시아의 수집가 세르게이 시추킨이 모스크바 저택의 계단을 꾸미려고 짝을 이루는 「음악」과 함께 주문한 그림입니다. 다섯 사람이 손을 잡고 원을 그리며 도는데, 색은 파란 하늘, 초록 언덕, 주홍빛 몸의 세 가지뿐입니다. 앞쪽 두 사람의 손이 닿을 듯 말 듯 떨어져 있어 원은 지금도 돌고 있는 듯합니다.
작품 정보 (위키미디어 공용) · Public 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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