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 명작 컬렉션
세네시오
파울 클레
둥근 얼굴을 분홍·노랑·흰 색면으로 나누고 붉은 두 눈과 한쪽만 치켜올린 눈썹을 얹은 머리입니다. 제목은 개쑥갓 무리 식물의 학명으로 라틴어 '노인'에서 왔고, 독일어 부제 '발트그라이스(곧 늙을 이)'도 같은 말장난을 잇습니다. 거즈에 유화로 그려 천의 거친 결이 그대로 비칩니다.
작품 정보 (위키미디어 공용) · Public 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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