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gsawlab
KO
로그인지금 맞추기

퍼즐 / 명작 컬렉션

세네시오

파울 클레

제작
1922
소장
바젤 미술관

둥근 얼굴을 분홍·노랑·흰 색면으로 나누고 붉은 두 눈과 한쪽만 치켜올린 눈썹을 얹은 머리입니다. 제목은 개쑥갓 무리 식물의 학명으로 라틴어 '노인'에서 왔고, 독일어 부제 '발트그라이스(곧 늙을 이)'도 같은 말장난을 잇습니다. 거즈에 유화로 그려 천의 거친 결이 그대로 비칩니다.

작품 정보 (위키미디어 공용) · Public domain

몇 조각으로 할까요?

시작

링크 하나로 같이 맞춰요. 가입 없음, 최대 8명

퍼즐 여는 중…

이런 퍼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