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 한국 회화
월하정인
신윤복
초승달이 뜬 한밤, 담 모퉁이에서 쓰개치마를 쓴 여인과 초롱을 든 남자가 마주 서 있습니다. 담벼락에 적힌 "달은 기울어 밤 깊은 삼경, 두 사람 마음은 두 사람만 안다"는 글귀가 그림의 제목이 되었습니다. 신윤복이 그린 조선의 밤과 연애를 대표하는 장면입니다.
작품 정보 (위키미디어 공용) · Public 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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