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 한국 회화
쌍검대무
신윤복
두 무희가 양손에 칼을 들고 마주 보며 춤추는 장면입니다. 붉은 치마와 푸른 치마가 회전하듯 펼쳐지고, 위쪽의 양반들과 아래쪽의 악사들이 둥글게 둘러앉아 무대를 이룹니다. 『혜원전신첩』 서른 장 중 가장 화려한 색과 움직임을 보여주는 그림입니다.
작품 정보 (위키미디어 공용) · Public 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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