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 한국 회화
길쌈
김홍도
베틀에 앉아 옷감을 짜는 여인 뒤에서 시어머니가 손주를 업은 채 지켜보고, 아래쪽에서는 다른 여인이 실을 날아 도투마리에 감습니다. 길쌈은 조선 여성의 중요한 노동이었고, 김홍도는 그 과정을 위아래 두 장면으로 나누어 차분히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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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여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