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 한국 회화
점심
김홍도
들일을 하다 둘러앉아 새참을 먹는 농부들입니다. 저마다 밥그릇을 안고 먹는 데 열중하고, 한 여인은 아이에게 젖을 물리며, 개 한 마리가 먹다 남은 밥을 기다립니다. 배경을 비운 대신 사람과 그릇의 크기로 공간감을 만든 김홍도 특유의 구성입니다.
작품 정보 (위키미디어 공용) · Public domain
오늘의 그림 · 48조각 시작몇 조각으로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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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여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