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 한국 회화
까치호랑이
작자 미상
소나무 가지에 앉은 까치와 그 아래 눈을 부릅뜬 호랑이를 그린 민화입니다. 호랑이는 나쁜 기운을 막고 까치는 기쁜 소식을 전한다고 여겨, 설날에 대문에 붙이는 그림으로 널리 그려졌습니다. 무섭기보다 어딘가 어수룩한 호랑이의 표정이 민화 특유의 해학입니다.
작품 정보 (위키미디어 공용) · Public 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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