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 알폰스 무하
하루의 시간: 한낮의 빛
알폰스 무하
하루의 네 때를 네 폭의 장식 패널로 그린 1899년 연작 「하루의 시간」 가운데 「낮의 빛」입니다. 노란빛이 도는 연둣빛 드레스의 여인이 두 팔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린 채 데이지가 피어난 풀밭에 서 있고, 뒤로는 푸른 하늘이 열립니다. 네 폭 모두 고딕 아치 창과 금빛 장식 틀로 둘렀으니, 틀의 문양과 아래쪽 제목이 길잡이가 되고 흰 데이지와 리본 끈으로 드레스의 위치를 잡습니다.
작품 정보 (위키미디어 공용) · Public 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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