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 알폰스 무하
살롱 데 상, 무하 전시회
알폰스 무하
1897년 6월 살롱 데 상에서 열린 무하 개인전의 포스터입니다. 데이지를 꽂은 모라비아 자수 모자를 쓴 소녀가 붓을 머리에 꽂고 손을 입에 댄 채 데이지와 하트를 그린 화판을 들고 있으며, 주황빛 머리카락이 화면 아래까지 큰 곡선을 그리며 흘러내립니다. 연보라 바탕 위 초록 제목과 주황 머리칼의 굵은 곡선이 길잡이가 되고, 흰 옷과 화판의 밝은 면은 나중에 채웁니다.
작품 정보 (위키미디어 공용) · Public 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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