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 초상
밀짚모자를 쓴 자화상
엘리자베트 비제 르브룅
마리 앙투아네트의 초상화가였던 비제 르브룅이 팔레트를 들고 야외의 밝은 빛 속에 선 자화상입니다. 루벤스의 초상에서 영감을 받아 밀짚모자와 자연광을 택했고, 여성 화가로서 자신의 재능을 당당히 내세웠습니다. 프랑스 혁명 전 파리 사교계의 우아함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작품 정보 (위키미디어 공용) · Public 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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