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 초상
파란 옷의 소년
토머스 게인즈버러
17세기풍 파란 새틴 옷을 입은 소년이 모자를 들고 당당히 서 있습니다. 차가운 파랑을 화면 중심에 두면 안 된다는 당시의 통념을 게인즈버러가 보란 듯이 깨뜨린 그림으로, 반다이크에게 바치는 경의이기도 합니다. 1921년 미국으로 팔려 갈 때 런던에서 9만 명이 작별 인사를 하러 줄을 섰습니다.
작품 정보 (위키미디어 공용) · Public domain
오늘의 그림 · 48조각 시작몇 조각으로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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