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 근대와 추상
태양
에드바르 뭉크
오슬로 대학교 강당을 위해 그린 벽화 연작의 중심 그림으로, 바다 위로 떠오르는 태양이 화면 가득 빛줄기를 뿜습니다. 「절규」의 불안에서 벗어난 뭉크가 노르웨이 해안의 아침을 생명력과 희망의 상징으로 그린 것으로, 세로 4.5m, 가로 7.8m에 이르는 대작입니다.
작품 정보 (위키미디어 공용) · Public 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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