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 근대와 추상
구성 VII
바실리 칸딘스키
칸딘스키가 전쟁 직전 뮌헨에서 그린 가장 크고 복잡한 추상화입니다. 서른 점 넘는 습작을 거쳐 사흘 반 만에 완성했고, 노아의 홍수와 최후의 심판, 부활의 이미지가 색과 선의 소용돌이 속에 녹아 있습니다. 화가는 이 그림을 "교향곡"에 비유했습니다.
작품 정보 (위키미디어 공용) · Public domain
오늘의 그림 · 48조각 시작몇 조각으로 할까요?
링크 하나로 같이 맞춰요. 가입 없음, 최대 8명
퍼즐 여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