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 알폰스 무하
앵초
알폰스 무하
1899년 「깃털」과 한 쌍으로 나온 길쭉한 장식화 「앵초」입니다. 틀어 올린 갈색 머리에 금빛 장식을 꽂은 여인이 앵초 한 송이를 얼굴에 대고, 머리 뒤로 분홍과 노랑 앵초를 수놓은 둥근 후광, 위쪽엔 청록과 분홍의 장식 띠, 아래로는 흰 블라우스와 분홍·연두 옷자락이 흐릅니다. 후광의 꽃무늬와 금 장식이 길잡이이고, 옅은 옷자락은 주름 방향으로 맞춥니다.
작품 정보 (위키미디어 공용) · Public 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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