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 알폰스 무하
양귀비를 든 여인
알폰스 무하
1898년 살롱 데 상 전시를 위한 포스터로 그린 장식화 「양귀비를 든 여인」입니다. 머리에 초록 잎을 꽂은 여인이 팔을 괴고 앞으로 몸을 기울였고, 뒤로는 푸른 모자이크 위에 붉은 양귀비가 가득한 큰 원, 아래에는 무늬 있는 상의와 노란 치마, 왼쪽 아래에 겹쳐 세운 그림틀이 보입니다. 붉은 양귀비 원과 얼굴이 길잡이이고, 노란 치마와 위쪽 옅은 여백은 뒤로 미룹니다.
작품 정보 (위키미디어 공용) · Public 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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