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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 알폰스 무하

네 가지 보석

알폰스 무하

제작
1900
소장
개인 소장

보석 넷을 여인으로 의인화한 장식 판화 연작 「보석」으로, 네 장을 나란히 놓은 판입니다. 저마다 둥근 후광 아래 앉은 여인이 보석 빛깔의 옷을 입고 그 색의 꽃에 둘러싸여 있는데, 왼쪽부터 노란 옷과 흰 꽃의 토파즈, 붉은 옷과 붉은 꽃의 루비, 보랏빛 옷과 분홍 꽃의 자수정, 초록 옷과 푸른 꽃의 에메랄드입니다. 네 판의 색이 뚜렷이 다르니 조각을 먼저 색으로 나누고, 판마다 둥근 후광부터 맞춥니다.

작품 정보 (위키미디어 공용) · Public domain

몇 조각으로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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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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