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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 알폰스 무하

달과 별: 달

알폰스 무하

제작
1902
소장
개인 소장

연작 「달과 별」(1902)을 마무리하는 「달」입니다. 꽃관을 쓴 여인이 손을 입가에 대고 생각에 잠겼고, 머리 뒤로 초승달이 후광처럼 휘며, 별처럼 점점이 빛나는 청회색 옷자락이 몸을 감싸 차갑고 옅은 색조를 이룹니다. 연둣빛 테두리와 초승달의 흰 곡선이 길잡이이고, 점무늬 옷자락은 별의 간격을 보고 맞춥니다.

작품 정보 (위키미디어 공용) · Public 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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