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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 사람들의 하루

뱃놀이

메리 커샛

제작
1893–94
소장
워싱턴 국립미술관

남프랑스 앙티브에서 뱃사공이 노를 젓고, 어머니 품의 아이가 그를 바라봅니다. 노란 배와 파란 바다의 강한 대비, 화면을 가로지르는 돛과 노의 사선은 일본 판화에서 배운 구성입니다. 커샛은 어머니와 아이라는 주제를 평생 그렸고, 이 그림은 그중 가장 대담한 구도를 보여줍니다.

작품 정보 (위키미디어 공용) · Public 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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