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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 사람들의 하루

만종

장프랑수아 밀레

제작
1857–59
소장
오르세 미술관

해 질 녘 감자밭에서 농부 부부가 일손을 멈추고 멀리 교회의 저녁 종소리에 맞춰 기도합니다. 밀레는 어린 시절 할머니가 종소리를 들으면 일을 멈추고 기도하던 기억을 그렸다고 했습니다. 소박한 경건함으로 프랑스에서 가장 사랑받는 그림이 되었고, 달리는 이 그림에 집착해 여러 번 다시 그렸습니다.

작품 정보 (위키미디어 공용) · Public 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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