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 크리스마스
노란 우편마차
작자 미상
1904년 독일의 성탄 엽서로, 눈 내리는 거리에 노란 우편마차가 서 있습니다. 담요를 덮은 말과 채찍을 든 마부가 출발을 기다리고, 앞에서는 수염 난 우편배달부가 양팔 가득 소포를 끼고 편지는 입에 문 채 걸어옵니다. 오른쪽 아래에는 'Fröhliche Weihnachten!'(즐거운 성탄을!) 인사말과 보낸 사람의 손글씨가 남아 있습니다.
작품 정보 (위키미디어 공용) · Public 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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