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 바다와 해변
생선 값을 흥정하는 장사꾼들과 고기잡이배
윌리엄 터너
터너가 1837년경 그린 바다 그림으로, 파도 위에서 장사꾼들이 어부와 생선 값을 흥정하는 장면입니다. 배와 사람은 거의 형체만 남고 물보라와 빛이 화면을 삼킵니다. 터너의 이 시기 작품은 당시 평론가에게 "비눗물과 회반죽"이라는 조롱을 들었지만, 지금은 추상화의 예고로 읽힙니다.
작품 정보 (시카고 미술관) · C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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