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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 고양이와 강아지

노는 시간

샤를 반 덴 에이컨

제작
c. 1900
소장
개인 소장

바구니를 뒤집어 놓고 새끼 고양이 여럿이 붉은 천 위에서 뒤엉켜 놉니다. 에이컨은 이런 장면을 수백 점 그렸는데, 고양이를 예쁘게만 그리지 않고 관절이 꺾이는 방향과 몸무게가 실린 자리를 정확히 잡았습니다. 붉은 천·바구니·털 세 가지 질감이 나뉘어 있어 조각을 색으로 갈라 놓기 좋습니다.

작품 정보 (위키미디어 공용) · Public 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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