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 동화와 판타지
나비 직물 도안
해리 클라크
아일랜드의 해리 클라크가 1918년 세프턴 직물사를 위해 그린 도안입니다. 클라크는 스테인드글라스로 이름을 남긴 작가이고, 이 도안에도 유리 조각을 납선으로 잇는 그의 방식이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보라·분홍·초록이 잘게 뒤엉킨 무늬라 조각 하나하나가 다 달라, 색만 보고도 자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작품 정보 (위키미디어 공용) · Public 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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