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 동화와 판타지
웃을까 말까
소피 장장브르 앤더슨
1857년 작으로, 풀밭에 앉은 두 아이가 서로를 보며 웃음을 참고 있습니다. 제목은 「웃을지 말지 아슬아슬하다」는 뜻의 영어 표현이고, 그림은 정확히 그 순간에 멈춰 있습니다. 초록 들판이 배경 전체를 채우니 두 아이의 옷부터 맞추는 편이 빠릅니다.
작품 정보 (위키미디어 공용) · Public domain
오늘의 그림 · 48조각 시작몇 조각으로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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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여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