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 풍경
루브시엔의 눈
알프레드 시슬레
파리 서쪽 루브시엔 마을의 눈 내리는 골목을 담벼락 사이로 내려다본 그림입니다. 우산을 든 여인이 홀로 걸어가고, 회색 하늘과 눈 덮인 지붕, 젖은 담장이 조용한 겨울의 침묵을 전합니다. 시슬레는 평생 풍경만 그렸고 눈 풍경에서 특히 섬세한 색을 보여주었습니다.
작품 정보 (위키미디어 공용) · Public 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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