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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 바다와 해변

아홉 번째 파도

이반 아이바좁스키

제작
1850
소장
러시아 미술관

밤새 폭풍에 난파한 사람들이 돛대 조각에 매달린 채 새벽을 맞고, 뱃사람들이 가장 크다고 믿는 "아홉 번째 파도"가 다가옵니다. 그러나 해가 떠오르며 하늘과 물결이 금빛과 보랏빛으로 물들어 절망 대신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러시아 최고의 해양 화가 아이바좁스키의 대표작입니다.

작품 정보 (위키미디어 공용) · Public 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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