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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 알폰스 무하

웨스트 엔드 리뷰

알폰스 무하

제작
1897
소장
개인 소장

런던의 잡지 「웨스트 엔드 리뷰」를 위한 포스터입니다. 꽃을 꽂은 적금발의 여인이 붉은 드레스로 앉아 무릎 위에 펼친 흰 종이를 들고 있고, 뒤에서 날개 달린 두 아기 천사가 귓속말하듯 몸을 기울이며, 초록 야자 잎이 뻗은 연노란 바탕의 오른쪽 아래를 잡지 이름의 청록빛 굵은 글자가 채웁니다. 붉은 드레스와 초록 야자 잎, 흰 종이가 색으로 뚜렷이 나뉘고, 굵은 글자와 두 천사의 잿빛 날개가 자리를 잡아 줍니다.

작품 정보 (위키미디어 공용) · Public 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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