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 패턴과 직물
말미잘 (『자연의 예술 형태』)
에른스트 헤켈
생물학자 헤켈이 1904년 펴낸 『자연의 예술 형태』 100점 도판 중 하나로, 형형색색의 말미잘을 대칭으로 배열했습니다. 과학 도감이면서 아르누보 장식 무늬처럼 보여 당시 건축가와 디자이너들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색과 형태가 반복되어 퍼즐로 맞추기에 흥미로운 그림입니다.
작품 정보 (위키미디어 공용) · Public domain
오늘의 그림 · 48조각 시작몇 조각으로 할까요?
링크 하나로 같이 맞춰요. 가입 없음, 최대 8명
퍼즐 여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