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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 사람들의 하루

폴리네시아 여인과 아이들

폴 고갱

제작
1901
소장
시카고 미술관
재료
Oil on linen canvas

1901년 고갱이 마르키즈 제도로 떠나기 직전 타히티에서 그린 마지막 시기의 그림입니다. 파란 옷의 여인이 아기를 안고, 옆에 아이가 서 있는 성모자 같은 구도에 흰 개가 앉아 있습니다. 병들고 빚에 시달리던 시기인데도 색은 차분하고 따뜻합니다.

작품 정보 (시카고 미술관) · C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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