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 고양이와 강아지
양치기와 개들
존 엠스
피리를 부는 양치기 옆에 콜리 두 마리가 앉아 있습니다. 존 엠스는 영국 뉴포레스트에 살며 사냥개와 테리어를 평생 그린 화가로, 개의 털을 두껍고 거칠게 쌓아 올리는 붓질이 특징입니다. 흰 옷과 흰 털이 이어져 있어 그 경계를 찾는 것이 이 그림의 고비입니다.
작품 정보 (위키미디어 공용) · Public domain
오늘의 그림 · 48조각 시작몇 조각으로 할까요?
링크 하나로 같이 맞춰요. 가입 없음, 최대 8명
퍼즐 여는 중…
이런 퍼즐도
c. 1885친구일까 적일까
jigsawlab찰스 버턴 바버친구일까 적일까 · 찰스 버턴 바버c. 1900사냥개들이 일제히 울부짖기 시작했다
jigsawlab세실 올딘사냥개들이 일제히 울부짖기 시작했다 · 세실 올딘c. 1900한창 쫓는 중
jigsawlab세실 올딘한창 쫓는 중 · 세실 올딘c. 1890개집의 사냥개 둘과 테리어
jigsawlab존 엠스개집의 사냥개 둘과 테리어 · 존 엠스c. 1890개집 문 앞의 폭스하운드
jigsawlab존 엠스개집 문 앞의 폭스하운드 · 존 엠스c. 1890냄새를 좇아
jigsawlab존 엠스냄새를 좇아 · 존 엠스
jigsawlab찰스 버턴 바버친구일까 적일까 · 찰스 버턴 바버c. 1900사냥개들이 일제히 울부짖기 시작했다
jigsawlab세실 올딘사냥개들이 일제히 울부짖기 시작했다 · 세실 올딘c. 1900한창 쫓는 중
jigsawlab세실 올딘한창 쫓는 중 · 세실 올딘c. 1890개집의 사냥개 둘과 테리어
jigsawlab존 엠스개집의 사냥개 둘과 테리어 · 존 엠스c. 1890개집 문 앞의 폭스하운드
jigsawlab존 엠스개집 문 앞의 폭스하운드 · 존 엠스c. 1890냄새를 좇아
jigsawlab존 엠스냄새를 좇아 · 존 엠스